큐넷알리미관심 종목 3개를 고르면 접수·시험·발표 일정을 알림과 캘린더로 챙겨줍니다

알림 vs 캘린더 vs 직접 확인 — 무엇을 언제 쓰나

일정을 챙기는 방법은 여러 가지이고, 서로 대체재가 아니라 보완재입니다. 알림은 '곧 무슨 일이 있다'를 알려주고, 캘린더는 내 일정표 안에 자리를 잡아 주며, 직접 확인은 가장 정확한 최신 값을 봅니다.

앱 알림은 접수 시작 전날·마감 전날·발표 당일 오전 9시에 울립니다. 처리할 일이 생기는 시점을 알려주는 데 강합니다. 대신 알림은 지나가면 사라지므로, 계획을 세우려면 캘린더처럼 눈에 남는 형태가 필요합니다.

캘린더 내보내기는 일정을 통째로 옮겨 내 달력 안에서 다른 일정과 나란히 보게 합니다. 준비 기간을 가늠할 때 유리합니다. 대신 파일은 내려받은 시점의 사본이라, 일정이 바뀌면 다시 받아야 합니다.

직접 확인은 언제나 가장 정확합니다. 앱은 회차 단위 일정을 보여주므로 종목·지역별 실제 응시일과 다를 수 있습니다. 그래서 이 앱은 '공식 원문을 다시 확인하세요'라는 고지를 화면과 각 페이지에 붙여 두었습니다.

요약

  1. 알림

    처리 시점을 알려줍니다. 놓치면 사라집니다.

  2. 캘린더

    계획을 눈에 남깁니다. 사본이라 갱신이 필요합니다.

  3. 직접 확인

    가장 정확합니다. 접수·응시자격·규정은 Q-net 원문이 기준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