큐넷알리미관심 종목 3개를 고르면 접수·시험·발표 일정을 알림과 캘린더로 챙겨줍니다

접수를 놓쳤을 때 — 빈자리접수와 다음 회차

원서접수 마감을 놓쳤을 때 가장 먼저 볼 것은 빈자리접수 기간입니다. Q-net 일정표에는 회차별로 빈자리접수 기간이 별도로 표시돼 있고, 이 기간은 휴일을 포함해 접수할 수 있습니다. 다만 미접수 인원이 있어 잔여 자리가 남았을 때만 열립니다.

빈자리접수는 정규 접수와 절차가 다를 수 있고, 대상도 제한됩니다. 정확한 대상·기간·시험장은 해당 회차 Q-net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. 이 앱은 일정표에 표시된 빈자리접수 날짜를 타임라인에 함께 보여줄 뿐, 접수 가능 여부를 판단하지 않습니다.

빈자리도 막혔다면 다음 회차를 계획합니다. 기사·산업기사는 연 3회, 기능사는 연 4회이므로 같은 해 안에 다시 기회가 있습니다. 다만 종목마다 시행 회차가 달라 다음 회차에 내 종목이 없을 수도 있으므로, 종목 상세에서 시행 회차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.

요약

  1. 1단계

    일정표의 빈자리접수 기간을 확인합니다.

  2. 2단계

    해당 회차 Q-net 안내에서 대상·시험장을 확인합니다.

  3. 3단계

    안 되면 다음 회차의 시행 여부를 종목 상세에서 확인합니다.